본문 바로가기

경희의 건조한 이야기

열아홉번째 - 서울 양천구

2012년 2월 17일 금요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양천구 해누리타운에서 희망세상만들기 열아홉번째 강연이 있었습니다. 412석에 오전임에도 불구하고 500명의 많은 시민들이 참가하여 성황리에 진행되었습니다.

양천구 강연에서 재미있는 기억이 생각나시는 분들은 건조한 글에 촉촉한 댓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