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2월 16일 목요일 오후 7시, 서울 중구에 있는 NH 아트홀에서 희망세상만들기 열여덟번째 강연이며 <방황해도 괜찮아>북콘서트로는 세번째 강연이 있었습니다. 316명의 젊은 청춘과 늙은 청춘이 함께 했으며 68명의 자원봉사자 분들이 수고해 주셨습니다.
또 다른 재미있는 기억이 생각나시는 분들은 건조한 글에 촉촉한 댓글 부탁드립니다.
'경희의 건조한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스무번째 - 경기 광주시 (4) | 2012.03.29 |
|---|---|
| 열아홉번째 - 서울 양천구 (0) | 2012.03.29 |
| 열일곱번째 - 경기 시흥시 (0) | 2012.03.29 |
| 열여섯번째 - 충북 충주시 (0) | 2012.03.29 |
| 열다섯번째 - 대전 중구 (0) | 2012.03.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