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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의 건조한 이야기

네번째-부산 해운대구

 2012년 2월 7일 저녁 7시 부산 신도고등학교 강당에서 희망세상만들기 네번째 강연이 있었습니다. 좌석수가 402석 밖에 안되는데 무려 1150명 이 오셨습니다. 부산에서 법륜스님의 인기는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57명의 자원봉사자분들이 수고해 주셨습니다.

또 다른 재미있는 기억이 있으신 분들은 댓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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