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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의 건조한 이야기

세번째-대구 수성구

2012년 2월 7일 오전 10시 30분에 대구 수성구청회의실에서 희망세상만들기 세번째 강연이 있었습니다. 좌석은 420석인데 480명이 오셨습니다. 늦게 오신 분들은 자리가 없어 통로에 앉아 불편하셨음에도 강연에 집중하는 모습이었습니다. 57명의 자원봉사자분들이 수고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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