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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의 건조한 이야기

아홉번째 - 경기 용인 기흥구

2012년 2월 10일 금요일 오전 10시 30분 부터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청 다목적실에서 희망세상만들기 아홉번째 강연이 있었습니다.  300석의 자리에 350명이 참가하셨습니다.  40명의 자원봉사자 분들이 수고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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